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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lo — AI로 만든 서비스, 출시 전에 점검해 주는 도구 · 20개 기능 중 13개 동작

개발 중65%1 LOG

vlo — AI로 만든 서비스, 출시 전에 점검해 주는 도구 · 20개 기능 중 13개 동작

65%

한 일

AI로 서비스를 뚝딱 만든 1인 창업자·사장님이 **"이대로 세상에 내놔도 되나?"**를 확인할 수 있게 도와주는 출시 점검 도구 vlo(Vibe Launch OS). 계획한 20개 기능 중 13개가 실제로 돌아간다.

지금 쓸 수 있는 것

  • 법·규정 문서: 개인정보처리방침 초안 · 이용약관·환불 규정 초안 · AI 기본법 자가진단
  • 출시 준비: 앱스토어 심사 거절 메시지 해설 · 결제·구독 안내 표시 점검 · QA(출시 전 확인할 시나리오) 목록 · 코드·보안 점검
  • 성장 준비: 랜딩페이지 점검 · 검색 노출(SEO) 점검 · 신규 사용자 안내(온보딩) 설계 · 운영비 계산기 · 정부지원·투자 자료(IR) 뼈대

법 관련 문서는 모두 **"참고용 초안"**으로 표시한다.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는다.

화면 속 과장 문구 22건을 걷어냈다

계산하지도 않는 확률, 아직 없는 기능, 출처 없는 통계가 소개 화면에 들어가 있었다. 전부 실제로 동작하는 내용으로 바꿨고, 같은 표현이 다시 들어오면 자동 점검이 막도록 했다.

배운 점

판단은 규칙이, AI는 설명을 "이 법이 우리 서비스에 적용되나?" 같은 판단은 정해 둔 규칙이 내리고, AI는 그 결과를 알기 쉽게 풀어 주는 역할만 맡긴다. AI가 입력하지 않은 숫자를 지어내면 결과를 저장하지 않는다.

실제 사이트에 돌려 봐야 안다 실제 쇼핑몰 사이트들에 점검을 돌려 보니 설계를 다섯 번 고쳐야 했다. 책상 위 설계만으로는 현실의 다양한 화면을 다 예상할 수 없다.

화면이 제품보다 앞서 말하면 안 된다 만든 사람은 "곧 만들 거니까" 하고 적어 두지만, 보는 사람에게는 그냥 거짓말이다. 화면의 문구는 실제로 동작하는 것만 말하게 했다.

다음 단계

  • 공개 전 마지막 점검: 일반 공개 전에 필요한 점검을 마무리한다
  • 공개 준비: 회사 정보·이용 안내 등 공개에 필요한 페이지 정리
  • 남은 7개 기능: 새로운 연결이나 조건이 필요한 기능이라 보류 중 — 조건이 갖춰지면 다시 판단한다